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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는 생산체계 기반구축, 품질균일성을 위한 모돈갱신과 사양관리, 판매망 확대 등 양돈농가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로 이뤄졌다.
사업단 출범식을 통해 위생적이고 안전한 한돈의 생산, 공급 기반 구축을 다짐하는 행사와 함께 단합대회를 가졌다.
시 관계자는 “소비자에게 고품질의 먹거리를 제공하고 축산농가의 소득향상을 위해 서산뜨레 한돈 브랜드의 우수성을 알리는데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사업단은 12개 농가가 참여하여 올해 1월 설립했으며 오는 9월 서산시와 유통업체 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본격 생산에 들어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