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과 싱가포르의 방제기관이 합병해 1985년 설립된 OSRL은 전세계 11개의 사무소를 갖고 있으며, 160명의 전문 강사진과 23개의 커리큘럼을 운영하는 세계 최고 수준의 방제전문기관이다.
이번 워크숍은 국제해사기구(IMO) 관리자과정(OPRC Level 2)을 국내 실정에 맞게 재구성해 사고지휘체계(ICS), 기름유출 관리, 보상청구 등에 대한 교육, 실습 및 분과토론으로 진행됐다.
해양환경관리공단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에서 선진방제기술을 공유해 한국 실정에 맞는 방제대응체계 수립에 한 걸음 더 나아가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