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5회째를 맞는 필리핀 최대 규모의 식품박람회로 아시아는 물론 전세계 식품바이어가 방문해 필리핀과 인근 동남아 지역 농식품 홍보 및 시장 진출 확대를 위한 최적의 플랫폼으로 평가되고 있다. 올해는 13개국 336개 업체가 참가하면서 5만5000여명이 방문했다.
이번 박람회에 일화 등 19개 업체와 함께 한국관으로 참가하면서 참여업체와 바이어 간의 일대일 사전 매칭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한 결과 박람회 현장에서 실제 계약도 성사되는 등 실질적인 성과를 거뒀다.
유충식 aT 식품수출이사는“필리핀은 신규 유망바이어 발굴 및 기존 거래선과의 유대 강화를 통해 한류열풍과 연계한 수출 증가세를 지켜가야 할 동남아 최대시장이다”라며“앞으로도 다양한 시장개척 활동 등을 통해 우리 농식품 수출 확대에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