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의 날’은 한자 쌀 미(米)를 八十八로 풀이, 쌀을 생산하려면 여든여덟(八十八)번의 수고로움이 필요하다는 것에서 착안해 매년 8월 18일 지정됐다.
이날 행사에는 농식품부, 농협 관계자를 비롯한 생산자 및 소비자단체장, 쌀가공식품 관련 협회장, 사전모집 일반인 50명이 참여한다.
이상욱 농협중앙회 농업경제대표이사는 “이번 행사로 많은 국민들이 8월 18일을 쌀의 날로 인식하고, 쌀밥을 챙겨 먹는 건강한 식습관이 널리 확산돼 쌀 소비 촉진과 국민건강 증진에 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