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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금융, IT경쟁력 강화 나선다…자문단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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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복음 기자

승인 : 2015. 11. 01.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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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1 (13)
김용환 농협금융회장(가운데)와 IT및 보안 자문단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제공 = 농협금융
NH농협금융지주는 지난달 30일 서울 서대문 농협 본관에서 농협금융 IT경쟁력 강화를 위해 외부 전문가들로 구성된 IT 및 보안자문단을 각각 출범시켰다고 1일 밝혔다.

농협금융은 자문단 운영을 통해 전 계열사의 IT경쟁력 강화하고 자율적 보안체계를 확립하는 한편 신기술 도입, 전자금융거래 안전성 확보로 IT경쟁력은 극대화하고 리스크는 최소화하겠다는 전략이다.

김용환 농협금융 회장은 “현재 농협금융의 IT부문에는 NH스마트금융센터 구축 등 비대면채널 고도화, NH핀테크 오픈플랫폼 구축, IT센터 이전, 빅데이터 활용을 통한 마케팅 지원 등 수많은 과제들이 산재해 있다”며 “이러한 현안과 과제들에 대해 자문위원과 충분히 토론하고 긴밀히 협력, 최선의 방안을 도출하겠다”고 밝혔다.

농협금융은 지속적으로 IT 관련 외부 자문단을 확대해 안정적이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윤복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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