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란저우 수의연구소는 구제역 국제동물보건기구(OIE) 표준연구실로 지정된 곳이다.
이번 MOU 체결은 지난해 7월 우리나라에서 개최된 한?중 정상회담 시 양국이 구제역,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등 중대한 동물 질병의 예방과 연구 분야에 있어 상호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합의한 것에 따른 후속조치이다.
농림축산검역본부는 관계자는 “이번 중국정부와 가축질병분야에 있어 양 국가 간 협력에 관한 MOU 체결을 통해 구제역에 관한 공동연구 및 양 기관의 인적·물적 자원의 교환으로 보다 효율적인 구제역 방역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