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 기관은 첫 번째 연구주제로 ‘주택수요자의 구입, 전세·월세 선택 수리모형 구축 및 결정요인 도출’로 정했으며 이 연구결과를 통해 다양한 환경변화에 따른 주택수요자의 주택 구입, 전세 또는 월세 선택 형태의 변화를 예측해 정책 수립시 환경 변화에 따른 유용한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공사 관계자는 “이 협약은 정부3.0 추진과제 중 하나인 다른 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대국민서비스 향상을 위한 것”이라며 “포스텍의 우수한 전문 연구역량과 공사의 주택 및 주택금융 관련 축적된 지식을 활용해 주택금융 분야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