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팸투어에는 싱가폴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한국 여행상품을 판매하는 7개의 주요 송객(아웃바운드) 여행사의 상품 기획담당자들이 참석한다.
팸투어는 총 4박 5일의 일정으로 경기, 충청, 전라도 지역을 대상으로 한다.
365일 언제나 다양한 체험이 진행되는 경기 양평 수미마을에서 김장담그기, 찐빵만들기, ATV타기 등을 체험하게 된다. 참가 여행사 관계자들은 직접 농촌관광자원을 체험하며, 체험 프로그램, 교통 접근성, 외국어 표시, 가격 등의 상품기획에 필요한 정보를 수집하게 된다.
이정삼 농식품부 농촌산업과장은 “그동안 농촌관광 자원이 외국인이 선호할 만한 우수성을 갖고 있지만 대외 인지도가 낮은 것이 현실이었다”면서 “이를 타개하기 위해 올해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국내외 여행업계와 다양한 방법으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