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는 지난 25일 전남 나주시 본사에서 임직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를 가졌다고 26일 밝혔다.
‘사랑의 김장나누기’는 공사가 재래시장 활성화와 행복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매년 갖는 행사다.
이날 임직원들이 담근 김장김치 500포기 중 300포기는 나주시 소재 사회복지기관 2곳에 전달됐다.
또한 200포기는 독거노인에게 도시락과 밑반찬을 지원하는 ‘행복한 진짓상’ 수혜자 105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 조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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