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부와 외교부, 코트라, 대한상공회의소, 패션협회, 현대건설 등 관계자로 구성된 경제사절단은 12월 5일까지 현지에 머물며 투자 진출 확대 방안 등을 논의한다.
코트디부아르는 최근 정치적 안정을 바탕으로 전력과 철도 등 국가 인프라 개발을 본격 추진해 우리 기업들의 진출 확대가 기대된다.
특히 코트디부아르는 전력, 도로, 항만, 철도 등 산업 인프라 분야에서 220억달러 상당의 114개 국책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며 현대건설과 한전기술, 동산엔지니어링 등이 현지에 진출해 있다.
에티오피아는 아프리카 국가 중 유일한 6.25 참전국으로 인프라 확충과 투자 유치 확대 등을 중점 추진하고 있다.
한편 경제사절단 단장을 맡은 이상진 산업부 통상협력국장은 코트디부아르와 에티오피아 정부 관계자들과 만나 사회간접자본(SOC) 확충, 섬유테크노파크 조성사업, 에너지 분야 협력 확대 방안 등을 논의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