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7월 22일 출범한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는 aT와 함께 농식품 수출업체에 해외 정보 조사·통관·수출 물류 등에 대한 종합 컨설팅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인천혁신센터와 파트너 기업인 한진그룹은 신선 농산물 수출시 항공 물류비용 지원 품목과 항공노선 확대를 추진 중이다.
이동필 장관은 이 자리에서 송이버섯, 딸기 등 신선농산물이 항공운임 할인을 통해 수출이 늘어난 사례에 대해 관계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앞으로도 이 장관은 전국 창조경제혁신센터가 당초 추진키로 한 협업과제들이 계획대로 이행되고 있는지 혁신센터를 방문, 확인·점검하고 농업과 농촌에 실질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독려하며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