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을 통해 3개 기관은 △기상·수문 정책 협력 및 전문인력 교류 △수문기상예측 등 공동 연구개발 △기상·수문 빅데이터 공동 활용 등 서비스 체계 강화 △가뭄, 홍수 등 재해대응 기술 교류 등 수문기상 관련 업무와 공동 연구개발에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수문기상협력센터을 공동 운영하기로 했다. 또한 3개 기관은 이날 협약식에 이어 ’수문기상협력센터 확대 개소식‘을 함께 가졌다.
특히 3개 기관은 수문기상협력센터를 중심으로 그동안 기관별로 상이하게 제공되던 기뭄지수를 단일화하고, 수문기상과 농어촌용수 분야를 포괄하는 통합적인 가뭄정보서비스와 수자원 관리를 위한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협업체계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이상무 농어촌공사 사장은 “기후변화와 물 문제 해결은 세계 모든 국가의 가장 큰 정책과제”라며 “물·기후 관련 정책대응의 선도적인 모델이 되도록 적극적인 협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