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릴레이’는 이 장관이 지난 2013년 5월 방역관리과 최정록 과장과 지역개발과 김정희 과장을 칭찬하면서 시작됐다. 최근 107번째로 외식산업진흥과 남현수 사무관이 선정됐다.
농식품부는 ‘칭찬릴레이’가 사무실 분위기를 밝게 하고 직원들간에 칭찬하는 문화가 확산되는 등 의미있는 성과가 있는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조직을 더욱 살찌우고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도록 ‘칭찬릴레이’를 지속적으로 전개하겠다”면서 “모든 직원들이 맡은바 업무에 충실해 지금의 칭찬트리가 울창한 ‘칭찬 숲’을 이룰 수 있도록 칭찬문화를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