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농협, 군산 지역 폭설·한파 피해 농가 생필품 지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160129010019298

글자크기

닫기

조상은 기자

승인 : 2016. 01. 29. 16:3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농협중앙회는 이상욱 농협 농업경제대표이사와 임직원이 29일 기록적인 폭설과 한파로 피해를 입은 전라북도 군산지역 일대의 농가를 찾아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100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긴급히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폭설로 전북지역에서 비닐하우스 660여동, 축산시설 70여동, 농경지 2.8ha에 해당하는 농작물의 냉해피해 등 잠정 피해 규모만 40여억 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농협은 폭설피해 대응을 위해 피해지역의 전 계통사무소가 비상근무를 실시하고 있으며, 재해대책상황실 운영, 피해농가 방문 및 생필품 지원, 각종 금융지원 등 신속한 복구 지원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상욱 농업경제대표이사는 “이번 생필품 긴급지원 뿐만 아니라 영농자재 및 자금 지원, 농협 임직원 인력 지원 등 신속한 복구와 농업인 피해 극복을 위한 가능한 모든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조상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