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농협, 125억 시설공사 대금 설 명절 이전 지급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160202010001341

글자크기

닫기

조상은 기자

승인 : 2016. 02. 02. 11:2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농협중앙회는 설 명절 및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의 일환으로 시설공사 대금을 설 명절 이전에 지급한다고 2일 밝혔다.

농협은 현재 공사가 진행중인 상호금융연수원, 영남권 자재유통센터 등 중앙회 및 농축협 공사현장에서 설 연휴 전까지 약 125억원의 공사대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농협중앙회 안전총무부 공사 관계자는“설 명절을 앞두고 공사대금의 적기 지급으로 근로자의 임금체불을 방지하고 공사 참여업체들의 자금난을 조금이나마 해소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임금, 자재대금 등의 체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공사현장 관리 및 전국 계통사무소에 대한 지도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조상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