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우 기재부 차관보는 10일 오전 예정된 거시경제금융회의에서 전체적인 상황을 점검할 예정이며, 해외시장에 따라 그 전에 소집할 수도 있다고 7일 밝혔다.
기재부는 관계부처, 관계기관 등과 24시간 연락체계를 가동 중이다. 특히 시장동향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했다.
기재부 관계자는 “과거의 북한발 리스크가 학습 효과 등으로 우리 금융시장과 실물 경제에 미친 영향이 제한적이었다”면서도 “이번엔 중국 불안 등과 맞물리면서 시장 변동성을 키울 우려가 있어 경계수위를 높이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