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장관은 인천항만보안공사(IPS) 종합상황실에 찾아 CCTV 및 경비인력 근무실태를 점검했다.
이어 인천지방해양수산청 별관 대회의실에서 ‘전국 항만보안 현안점검회의’를 개최해 각 항만별 보안업무 현황과 대책을 보고 받았다.
김영석 장관은 “최근 외국인 선원들의 밀입국 사고와 이슬람국가(IS)의 국제테러 활동 강화 추세에 대응 항만보안 강화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면서 “각 항만별로 보안 관계기관과도 협업체계를 유기적으로 유지해야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