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김제식 의원, 서산·태안 사통팔당 교통망 구축한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160304010002451

글자크기

닫기

이후철 기자

승인 : 2016. 03. 04. 13:3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김제식 의원
김제식 의원(새누리당 서산·태안) /제공=김제식 의원실
김제식 새누리당 서산·태안지역구 예비후보는 3일 서산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SOC 관련 미래비전을 제시했다.

김 의원은 국도 38호선 연장 및 이원~대산 연륙교 건설, 태안 지방도 603호의 국지도 승격과 4차로 확·포장공사 추진, 대산~당진 고속도로를 조기 건설, 서산비행장 민항유치 조속추진, 국도 77호선 조기건설 및 전 구간 4차선으로 확포장공사 추진, 영목항~꽃지해수욕장 해안관광도로 건설 등 6대 공약을 발표했다.

김제식 의원은 “도로, 항공 SOC 사업을 조기에 추진하여 향후 서산·태안에 도로, 항만, 공항이 연결되는 입체교통망이 구축된 내일을 그려 본다”며 “바다와 단절된 서해안 관광벨트를 구축하고 관광자원을 활성화하기 위해선 대폭적인, 또 지속적인 예산 투입이 필요한 데, 이를 위해 깨끗하고 힘 있는 재선 국회의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후철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