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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중국·할랄시장 타깃 수출스타상품 발굴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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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은 기자

승인 : 2016. 03. 08.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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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는 수산물 수출스타상품을 개발?상품화하고 현지 홍보·마케팅을 위해 오는 9일부터 31일까지 ‘수출유망상품화 지원사업’에 참여할 업체를 공모한다고 8일 밝혔다.

공모분야는 ▲전략시장 특화 상품화 사업의 수출스타상품 개발 부문 ▲해외시장 마켓테스터 사업의 수출 유망상품의 해외 현지 홍보·마케팅 부문이다.

지원대상은 공모 신청업체의 사업계획 공개발표에 대한 전문가 평가를 통해 최종 선정된다.

수출스타상품 개발은 총 5개 업체에 대해 업체별로 최대 2억원, 해외 현지 홍보·마케팅은 총 6개 업체에 대해 최대 3000만원까지 지원된다.

해수부 관계자는 “올해 수출스타상품 개발은 중국 및 할랄시장을 겨냥해 중국시장 3개 상품, 할랄시장 2개 상품 등 총 5개의 수출스타상품 개발과 상품화를 목표로 추진된다”고 말했다.

이번 공모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업체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수출업체 종합지원시스템을 통해 참가신청서와 사업제안서를 제출하면 된다.
조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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