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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의 부춘산은 사계절 동안 등산이 가능해 주민들의 발길을 붐비는 산으로 해빙기를 맞아 안전 및 재난에 대한 예찰 활동이 꾸준히 대두됐다.
8일 시에 따르면 서산시 자율방재단과 시 직원은 부춘산 등산로에 낙엽으로 막혀있는 배수로 정비, 지난해 긴 가뭄으로 말라 있는 산의 산불 예방을 위한 예찰활동, 우천시 산사태 및 붕괴 위험 지역 점검 등의 활동을 펼쳤다.
시 관계자는 “자연 재해를 사전에 예방 할 수 있도록 자율방재단의 활동에 대한 적극적인 협조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서산시 자율방재단은 2008년에 처음 구성된 이래 현재 151명의 단원을 중심으로 자연 재난으로 인한 피해가 없도록 지속적으로 활동을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