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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동부전통시장은 규모에 비해 시장을 찾는 고객들과 상인들이 이용할 휴식공간과 복지·문화시설 등의 공간이 없어 불편을 겪었다.
서산시에 따르면 국비 3억6000만원이 포함된 5억9400만원을 들여 시장내 야채동 지상2층 옥상을 증축하여 329.64㎡의 규모로 상인복지센터를 준공했다.
이번에 조성된 상인복지센터는 상인교육, 동아리방, 각종행사 등 다목적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이번 상인복지센터의 준공으로 고객들과 상인들에 복지·문화적 혜택을 제공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됐다”며 “지속적인 시장 시설 현대화를 통한 고객 만족도 향상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루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