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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복지사각지대 해소 주민센터 6곳으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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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화표 기자

승인 : 2016. 04. 20.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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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면동 복지허브화 간담회
용인시는 조청식 부시장(왼쪽) 주재로 복지허브화 시범센터 실시 관련 간담회를 열었다./제공=용인시청
경기 용인시는 6월부터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저소득층의 복지서비스를 직접 제공하는 주민센터를 현재 3곳에서 6곳으로 확대한다.

‘통합사례관리’ 등을 실시하고 있는 주민센터는 중앙동, 상갈동, 풍덕천1동에 이어 유림동, 신갈동, 죽전1동 등으로 확대된다. 센터에는 전문사례관리사, 직업상담사, 정신보건 사회복지사가추가 배치돼 저소득층의 일자리, 주택, 건강 등 문제를 원스톱으로 처리하게 된다.

시는 19일 수지구 풍덕천1동 주민센터에서 조청식 부시장 주재로 복지허브화 시범센터 실시와 관련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홍화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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