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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뉴욕 한인상의와 상호교류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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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화표 기자

승인 : 2016. 04. 29.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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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본 -대뉴욕지구 한인상공회의소 MOU 5-2
정찬민 용인시장(오른쪽)은 26일 오후(현지시간) 대뉴욕지구 한인상공회의소 김선엽 회장과 교류협력을 체결 후 기념 사진을 찍었다./제공=용인시
경기도 용인시는 정찬민 시장이 지난 26일 오후(현지시간) 대뉴욕지구 한인상공회의소 김선엽 회장과 상호교류 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상호 친선과 이해를 증진하고 경제·사회·문화 등 각 분야에서 교류 및 협력관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또 우호교류를 위한 사업을 발굴하고 유관기관과 기업·민간 부문의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뉴욕 주재 한인상공인들의 단체인 대뉴욕지구 한인상공회의소는 뉴욕에 있는 한인기업과 단체, 협회 등을 회원으로 한인 기업인들의 권익보호와 교류증진을 도모하고 있다.

협약 후 정 시장은 전세계 판매망을 넓혀가고 있는 화장품 회사인 한인기업 앱솔류트 뉴욕(Absolute NewYork)을 방문해 뉴욕에서 성공신화를 일궈낸 김현중 대표와 환담하고 용인지역 투자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홍화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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