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용인에서 김혜남 작가 26일 ‘레인보우아카데미 특강’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160523010011236

글자크기

닫기

홍화표 기자

승인 : 2016. 05. 23. 11:5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사본 -160520 레인보우아카데미(김혜남 강연)2
경기 용인시는 26일 오후 2시 시청 에이스홀에서 ‘서른 살이 심리학에게 묻다’의 작가이자 정신과 전문의인 김혜남씨를 초청’ ‘레인보우아카데미 특강’을 한다.

이날 강연은 ‘오늘 내가 사는 게 재미있는 이유’를 주제로 김씨가 30년간 정신과 의사로 일하고 15년간 파킨슨병을 앓으며 깨달은 지혜를 들려준다. 용인시민 누구나 선착순 400여명이 무료 입장할 수 있다.

김 작가는 ‘서른 살이 심리학에게 묻다’, ‘어른으로 산다는 것’ 등 총 5권의 책을 펴냈고, 파킨슨병 치료에 전념하는 동안에도 활발한 저술활동을 펼쳤다.

‘레인보우 아카데미’는 일곱 색깔 무지개처럼 다양한 분야의 명강사가 진행하는 7인7색의 테마특강으로, 시민들의 지적욕구와 삶의 질을 풍요롭게 하기 마련됐다.
홍화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