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자료실에서 6월 한 달간 ‘나라사랑’ 이라는 네 글자로 4행시 짓기 행사를 운영하며, 이용자들에게 ‘전쟁과 평화’란 주제의 도서목록을 배부한다.
또 도서관 로비에서는 ‘역사는 살아있다(어린이)’, ‘역사 바로 알기(일반)’ 테마도서 전시로 이용자들의 독서 의욕을 고취한다.
이 밖에도 ‘도서관 전경 사진 콘테스트’ 어린이 대상 ‘솜사탕 만들어 보기 체험’ ‘테마가 있는 영화’ 등 다채로운 행사들이 운영될 예정이다. 이른 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요즘 도서관을 찾아 나라사랑의 의미도 되살리고, 다양한 행사에 참여해보는 것도 좋겠다.
도서관 관계자는 “호국보훈의 달 행사를 통해 지역주민들과 학생들에게 나라사랑의 의미를 되새기고, 다채로운 행사를 통해 도서관 이용을 활성화 시키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