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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문화편의점은 처인구 역삼동 주민센터, NH농협 용인시지부, 기흥구 흥덕 IT밸리, 구성농협 등에서 실시한 가운데 130여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시 문화재단 관계자는 “동화인형 만들기, 연극놀이 등 우수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들을 지역 특성과 연령에 맞춰 다양하게 운영했다”며 “7개 문화편의점이 시민을 위한 문화예술 공간으로 탈바꿈하게 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문화편의점은 용인 시민이면 누구나 수강 가능한 무료 강좌로 9월부터 하반기 교육과정을 진행할 예정이다.
문화편의점은 용인지역 공공기관·기업 회의실·다목적실 등 유휴공간을 교육 장소로 활용, 시민들의 쉬운 예술 교육을 접할 수 있도록 유도했다는 평가를 받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