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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는 민족상잔의 비극인 6.25전쟁 66주년을 맞아 오늘의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헌신한 참전용사의 값진 희생정신을 기리며 안보의식 고취 및 나라사랑 정신을 다지며, 역사적 의미를 재조명했다.
장경옥 회장은 함께한 전우들이 해가 다르게 운명을 달리해서 안타깝지만 우리가 지킨 대한민국이 이제는 세계속에서 당당히 어깨를 펴고 성장한 모습을 보면서 자랑스러워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지금의 서산은 6.25참전유공자의 희생과 노고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6.25 참전 유공자분들이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