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2013년부터 단계적으로 택시 승강장 개선, 버스하차장 안전펜스 설치, 대합실 내 천장공사 및 매표소 개선, 행선지 및 시간안내판 교체, 전면 외부를 리모델링해 터미널을 쾌적하게 조성했다.
올해도 시비 7000만원을 포함, 총 1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노후시설 개선한다는 계획이다.
우선 공중화장실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하수구를 연결 개보수 작업을 추진하며, 터미널 내 버스 주차장에 포장공사, 버스가 주로 출입하는 입구에 출차주의 안전경보기를 설치한다.
시 관계자는 “노후화된 공용버스터미널 개선사업을 조속히 마무리 해 서산시민은 물론 지역을 찾는 관광객들이 시설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