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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이·통장연합회는 우종재 의장이 조례 개정을 통해 전국최초로 이·통장에게 통신요금을 지급하는 등 복지증진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했다.
우종재 의장은 “이·통장 여러분들은 마을의 큰 어르신이라고 생각하고,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갖고 있다”며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시민 모두가 행복하고 살기 좋은 서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우 의장은 지난해 ‘서산시 이·통장의 임무와 실비 변상에 관한 조례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 시 예산 범위 내에서 월 1만원 이하의 통신 실비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