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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시에 따르면 지난 15일부터 서산농협 본점·서부점과 서산축협 하나로 마트에서 ‘서산뜨레한돈’ 브랜드가 출시됐다.
지난해 7월 서산뜨레한돈사업단 출범식 이후 1년만에 ‘브랜드 출시’의 첫 결실을 맺은 것으로 서산뜨레한돈 브랜드 홍보와 판매활성화를 위해 22일부터 24일까지 출시기념 할인행사 및 무료시식행사를 서산 농·축협에서 가질 계획이다.
한편 서산뜨레한돈은 관내 도축장 및 가공장을 이용, 지역 농·축협에 납품하는 시스템으로 유통단계와 운송거리를 최소화해 소비자에게 신선한 한돈을 제공하고, 농가에게 경제적 혜택을 주는 지역 축산물 로컬푸드다.
1등급 이상의 고급육만을 판매 하고 있으며, 서산우리한우와 더불어 서산의 또 하나의 대표 먹거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고급 한돈 생산에 힘쓰고 있다.
유희권 축산과장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또 하나의 서산먹거리, 서산뜨레한돈을 우수 한돈브랜드로 육성·발전시켜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