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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 동안 진행된 벽화 그리기에는 안면파출소 방호영 순경과 직원들이 외부의 도움 없이 직접 벽화를 그려 넣었다.
안면파출소 방호영 순경은 “벽화를 통해 파출소가 훨씬 밝아진 것 같다”며 “주민들에게도 친근한 경찰의 이미지를 보여드릴 수 있게 돼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김용덕 파출소장은 “파출소 외벽이 벽화로 인해 환경개선 뿐만 아니라 주민친화적인 파출소 분위기가 조성돼 흐뭇하다”며 “앞으로도 주민들로부터 신뢰받는 경찰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