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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서산시에 따르면 지난17일 개최된 ‘2016 지자체 참여 폐기물 거래Up 캠페인’ 에서 전국 1위를 차지해 환경부장관상인 대상을 수상했다.
한국환경공단에서는 순환자원정보센터의 활성화를 위해 전국 226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이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심사위원회에서는 지난 4월부터 9월까지 △유통지원 신청 △전자입찰 신청 및 공고 △수의견적 공고 등의 시스템 실적과 거래실적, 재활용전환의 3개 부문을 평가해 우수 지자체를 선정한다.
시는 지난 3월25일 한국환경공단과 업무협약을 맺는 등 자원순환의 협조체계 강화를 적극 추진했으며, 함께 기업을 방문해 적극 홍보하고 시민들을 대상으로 홍보물을 배포하는 등 다방면으로 노력한 점을 인정받았다.
지진상 시 자원순환과장은 “자원순환실천 운동에 적극 협력한 기업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양질의 자원재활용 정보 공유를 통해 자원순환사회를 구현하는 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