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농식품부, ‘AI기동방역타격대’ 구성 현장 투입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161219010012025

글자크기

닫기

조상은 기자

승인 : 2016. 12. 19. 09:4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농림축산식품부는 19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와 관련 농식품부와 산하기관이 협업해 AI 기동방역 타격대를 구성하고 현장에 투입하고 있다고 밝혔다.

산하기관으로는 농림축산검역본부, 한국마사회, 농협, 축산물품질평가원이다.

농식품부에 따르면 18일 현재 살처분 명령 후 대기두수는 19농가 약 339만수이다. 농식품부는 지역별 살처분 두수를 감안해 세종, 안성, 여주, 천안 4개 지역에 143명을 투입했다.

이와 관련 세종시, 경기 여주시, 충남 천안시 3개 지역의 산란계 농장에 17일 오전 8시부터 18일까지 이틀간 182명을 살처분 매몰현장에 투입했다.

지자체 및 검역본부 관계자의 현장지휘에 따라 AI 기동방역 타격대의 개인보호장구 지급 등 철저한 예방조치 후 살처분 매몰현장에 투입됐다.

경기 안성 산란계 농장에는 18일부터 1개팀 52명을 투입했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살처분 잔여두수가 많은 세종시에 대해 AI 기동방역 타격대 후속 2개팀 투입을 준비 중이다”라며 “향후 AI 기동방역 타격대를 가축방역지원본부 등에 설치하는 방안을 검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조상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