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단체)이 보유하고 있는 역량과 자원을 최대한 활용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으며, 적극적인 업무연계로 공동사업과 공동행사 추진으로 지역 내 환경보전 네트워크를 구축할 계획이다.
창녕군 그린리더협의회는 70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매월 10일에 회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기후변화대응 온실가스 줄이기 운동 캠페인 행사를 연중 실시하고 있다.
또 온실가스 진단 컨설팅, 온실가스 1인 1톤 줄이기 홍보 부스 운영, 폐 페트병을 이용한 바람개비 조형물 설치, 폐박스 이용 한지공예함을 경로당에 전달하는 등 다양하고 실천적 녹색생활 운동에 앞장서왔다.
조영파 경남도 람사르환경재단 대표이사도 “도내에서 열심히 활동하는 창녕군 그린리더와 함께 일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환경관련 교육프로그램 운영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