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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부동산조사업체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올 상반기 분양 받고 싶은 아파트 브랜드 1위로 현대 힐스테이트가 기록됐다. 이를 통해 현대 힐스테이트는 아파트 브랜드 조사에서 영향력 있는 3대 리서치기관에서 모두 1위를 차지했다.
현대 힐스테이트는 이미 지난해 10월 브랜드스탁의 100대 브랜드가치 조사 중 아파트부문 1위와 12월 부동산114의 아파트 브랜드 선호도 조사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이같은 결과는 현대건설의 브랜드 마케팅 전략이 효과를 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먼저 2006년 9월 런칭때부터 ‘Hillstate’로 표현하던 영문 브랜드 명칭을 소비자들에게 쉽게 다가가기 위해 한글로 수정한 ‘힐스테이트’로 바꿨다. 또한 건설회사 브랜드 인지도 1위인 현대건설이라는 기업 브랜드와 연계를 강화했다. 이에 대부분의 홍보물 표기에는 브랜드명을 현대 힐스테이트로 사용하고 있다.
여기에 힐스테이트는 아트 컬러(2009년 힐스테이트 김포 이후), 맞춤 평면(2013년 힐스테이트 위례 송파 이후), 친환경 교육 안심단지, 힐스 스마일 서비스 등 제공해 고객의 신뢰를 얻었다는 분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