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원기찬 삼성카드 사장 연임 성공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170224010016656

글자크기

닫기

이선영 기자

승인 : 2017. 02. 24. 19:1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삼성카드 원기찬 사장 사진
원기찬 삼성카드 사장/제공=삼성카드
원기찬 삼성카드 사장이 연임에 성공했다.

삼성카드는 24일 이사회를 열고 원 사장의 재선임 안건을 의결했다. 임기는 3년으로 오는 2020년까지다. 이번 재선임 안건이 다음달 24일 열리는 주주총회에서 승인되면 정식으로 연임된다.

원 사장은 2013년 12월 취임한 이후 삼성카드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왔다. 원 사장 취임 전인 2013년 2732억원이었던 당기순이익을 지난해 3494억원까지 끌어올리는 등 성과를 냈다.

한편 삼성카드는 상근 감사위원직을 폐지하고 사외이사 3인으로 감사위원회를 구성했다.

삼성카드는 권오규 전 재정경제부 장관과 최규연 전 조달청장을 각각 사외이사 겸 감사위원으로 새로 선임했다.

이선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