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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 분야는 교통데이터를 활용한 앱 개발·창업 아이디어·인포그래픽·교통 개선 아이디어 등이다. 자격제한 없이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개인 또는 팀(3인 이내)으로 응모할 수 있다.
참가신청 및 서류접수는 19일까지 고속도로 공공데이터 포털로 하면 된다. 3월 말부터 5월 말까지는 교육과 전문가 멘토링을 실시하며, 5월 11일 중간심사와 6월 8일 최종 심사를 거쳐 총 9개 수상작을 선정할 계획이다.
대상에게는 국토교통부장관상과 부상으로 상금 1,000만 원, 최우수상은 한국도로공사 사장상, 교통안전공단 이사장상과 상금 각 500만 원이 수여되며, 부문별 수상작에게도 상장과 부상이 수여될 예정이다.
공모전 참가 희망자와 관심 있는 사람을 대상으로 사전 설명회도 실시한다. 10일 14시 서울 선릉역 인근의 ‘스타트업 얼라이언스’에서 사전 설명회를 개최해 공모전의 취지와 참가 방법, 교통데이터 활용 예시 등을 설명하고, 제5회 공모전 수상자의 경험을 공유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백현식 국토부 첨단도로안전과장은 “이번 공모전은 교통정보의 활용도를 높이고, 이 분야의 창업 활성화를 지원하고자 개최하는 것이니만큼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