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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워크숍은 불법튜닝 사례와 단속 기준 등에 대한 정보 확산을 통해 업무 담당자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서 마련됐다.
공단은 2015년부터 매년 국토교통부, 경찰청, 지자체 등의 불법자동차 단속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워크숍을 개최해 오고 있다.
특히 이번 워크숍은 역대 최다인 250여명이 참여해 불법튜닝으로 인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백흥기 공단 자동차검사본부장은 “불법튜닝은 대형교통사고를 유발할 가능성이 크다”며 “앞으로 공단은 정부를 비롯하여 경찰청, 지방자치단체 단속업무 담당자 등과의 적극적인 협업으로 불법자동차 근절을 통한 국민 안전 확보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