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병호 케이에어항공 대표이사는 “충북 지역과 중국·대만 일본을 잇는 저비용항공 사업 모델은 향후 높은 성장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다”며 “케이에어항공은 합리적인 가격의 직항노선 제공은 물론 현대적인 기재로 승객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존 리히 에어버스 최고운영책임자(COO)는 “A320항공기가 제공하는 운영 효율성은 케이에어항공의 성공적인 출범을 위한 발판을 마련할 뿐 아니라 동북아시아 지역 내 승객들에게 보다 넓은 여행 선택의 폭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