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lip20170317161850 | 0 | | 분당선 및 용인에버라인 운영사인 네오트랜스주식회사(대표이사 정민철)는 지난 15일 전 임직원들의 재난관리 및 안전의식 고취를 위해 재난관리 특별 안전교육을 성남시 판교 본사 8층 대회의실에서 실시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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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분당선 및 용인에버라인 운영사인 네오트랜스주식회사는 지난 15일 전 임직원들의 재난관리 및 안전의식 고취를 위해 재난관리 특별 안전교육을 성남시 판교 본사 8층 대회의실에서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CEO 특별 안전교육과 한국재난안전기술원 송창영 이사장을 외부강사로 초빙해 재난교육의 전문성을 강의했으며, 지속적인 안전교육을 통해서 임직원들의 재난 및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시킬 목적으로 진행됐다.
정민철 대표이사는 이날 “네오트랜스는 안전최우선 경영방침아래 사전예방 중심의 재난관리체계를 구축해 운영하고 있으며, 향후 지속적인 개선활동 및 모니터링을 통해 시민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지하철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황의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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