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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RI는 1947년 설립된 미국에서 가장 크고 오래 된 비영리 연구개발 기관 중 하나로, 2700명의 직원과 700명의 석·박사들이 다양한 분야의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업무협의는 지난해 8월 KICT와 SwRI 간 체결된 우주 건설기술 개발 및 협력연구 관련 양해각서의 후속 조치로써, 양 기관의 협업체계와 국제 공동연구 협력방안을 논의 하기 위한 목적으로 개최됐다.
이번 협의를 위해 SwRI측은 월터 D. 다우닝 총괄부사장이 KICT를 방문했으며, 관련 프로그램 매니저인 주신혁 박사가 동행했다. KICT측에서는 이태식 원장을 비롯해 정준화 선임연구소장 및 10개 전문연구소 소장들이 참석, 전문분야별 구체적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태식 원장은 “KICT와 SwRI의 우호적 협력관계를 기반으로 해 양 기관이 보유한 다양한 전문분야의 접목을 통해 기존의 우주건설기술 분야뿐만 아니라 건설 신기술 개발 및 신산업 창출 전반의 좋은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