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먼저 에어부산은 오는 4월 대구 지역 여행 지원 프로그램인 ‘에어부산 행복 가족여행’을 실시한다. 대구시사회복지협의회에서 선정한 소외계층 가족 30명을 대상으로 후쿠오카 항공편 및 여행 일체를 지원한다.
하반기에는 대구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꿈의 활주로 프로젝트-드림교실’을 진행할 계획이다. 약 30명의 청소년들을 다음달 완공되는 에어부산 신사옥으로 초대해 △캐빈승무원 안전훈련 체험 △운항승무원 직업 체험 △항공 정비 직업 체험 등 교육기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한태근 에어부산 사장은 “항공이라는 업의 가치를 통해 세상에 기여하는 항공사가 되는 것이 에어부산의 목표”라고 전하며 “이번 협약을 통해 대구시 및 대구시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