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서대문구와 함께 공급하는 자치구 수요자 맞춤형 공공임대주택 ‘나라사랑채’는 서대문구에 서대문형무소와 독립문이 있는 특성을 고려하여 국가유공자·독립유공자·5.18 민주화유공자 가족을 위한 공공임대주택이다.
서울주택도시공사는 해당주택 매입을 담당하고 서대문구는 입주자를 모집하고 선정하며 입주자관리 및 공동체 유지관리를 담당한다.
나라사랑채는 서대문구 독립문로8길 30(천연동 87-2외 5필지)에 지상 5층 건물로 전용면적 29~49㎡로 조성되며 총 14가구이다.
신청접수는 다음달 3일부터 10일까지 10일간 서대문구 이메일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서울주택도시공사 및 서대문구청 홈페이지의 입주자 모집공고를 참고하면 알 수 있다.
변창흠 서울주택도시공사 사장은 “사회가 다변화되고 있는 만큼 자치구 수요자 맞춤형 공공주택 사업이 활성화되도록 자치구와 더욱 긴밀히 협력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