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일 신한지주에 따르면 조영서 디지털전략팀 본부장은 지난 3일부터 근무를 시작했다.
조 본부장은 서울대 경제학과, 미국 콜럼비아대 경영대학원(MBA)을 졸업했으며 컨설팅회사 맥킨지앤컴퍼니와 베인앤컴퍼니에서 근무하며 총 17년 동안 금융 컨설팅 업무를 담당했다.
조 본부장은 2015년 금융위원회와 금융연구원이 주최한 공청회에서 인터넷 전문은행의 사업모델안을 내놨고 2011년에는 신한은행 모바일뱅킹 전략 논의에 참여했던 인물이기도 하다.

Advertisement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