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LCC업계 대구에서도 기내 서비스 확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170408010004465

글자크기

닫기

안소연 기자

승인 : 2017. 04. 08. 06: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에어부산 기내 음료서비스 사진
저비용항공사들이 지역 공항에서 출발하는 국제선에 대해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 운항 노선이 늘어나는 만큼 관련 서비스도 늘려 여객과 수익을 확보하려는 움직임이다.

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에어부산은 이달부터 대구공항 출발 국제선에서 기내식을 무료로 제공하고 면세품 판매고 시작했다.

에어부산은 대구에서 일본 오사카·삿포로·후쿠오카와 중국 하이난 등 4개의 국제선을 운항하고 있다. 이 중에서 후쿠오카 노선을 제외한 취항지에서 ‘햄치즈 샌드위치’ ‘불고기 브리또’ 등의 간단한 기내식과 감귤 주스 등의 음료를 무상으로 제공한다.

티웨이항공은 오는 11일부터 기내에서 면세품을 판매한다. 티웨이항공 홈페이지를 통해 8일까지 미리 주문할 경우 11일 출발편부터 수령할 수 있다.

국제선의 사전 주문 기내식 서비스도 함께 시작한다. 티웨이항공의 기내식 중 가장 인기가 많은 ‘영양불고기’ ‘더블함박스테이크’ ‘키즈밀콤보’ ‘햄치즈샌드위치’ 총 4가지의 메뉴를 제공한다. 가격은 9000원~1만5000원이다.

티웨이항공은 지난 2일 대구~오키나와·다낭 정기 노선을 취항해 대구에서만 총 11개의 노선을 운항하고 있다.
안소연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