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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기자단에는 어린이 기자 65명, 정책 기자 75명을 선발했으며, 수도권·영남·호남·충천·강원·제주 등 전국 각지뿐만 아니라 해외에 사는 분들까지도 참여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어린이 및 정책 기자단 대표는 국토교통부 기자로서의 각오를 다짐하는 선서문을 낭독하고 위촉장을 수여받는다.
강호인 장관은 발대식에 앞서 기자단에게 “국토교통부는 집·도로·KTX·항공 등 국민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정책이 많다”면서 “국토교통 업무가 실행되는 현장을 직접 체험하면서 정책에 대한 이해가 깊어지고 기자단 여러분들의 능력과 잠재력이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