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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경제사절단은 게나디이 취치코프 우크라이나 상공회의소 대표, 올가 트로핌체바 농업정책식량부 차관 및 주요 기업 대표 등 15명으로 구성됐다.
우크라이나는 한국과 기존의 농업부문 협력에서 벗어나 인프라·건설·IT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경제협력 확대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고 무역협회는 전했다.
포럼에는 우크라이나 사절단 외에도 한국 정부 측 주요 인사 10여명과 삼성전자·기아자동차·CJ·효성·두산중공업·롯데제과·현대엔지니어링·삼성물산·LS네트웍스·포스코대우·쌍용건설 등 100개사 160여명이 참석했다.
김인호 무역협회장은 “우크라이나와 한국은 IT·항공우주·신재생 에너지와 같은 첨단 부문부터 농업과 물류에 이르기까지 서로 배우고 협력할 수 있는 부분이 무궁무진 하다”며 양국 경제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