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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은 종로소방서 교육팀이 직접 강사로 나서 개인별 지도와 실습 방식으로 진행됐다. 은행 영업점 객장에서 만일의 응급상황이 발생할 경우 의료진이 도착하기 전에 창구 직원이 심폐소생술과 같은 응급조치를 실시할 수 있도록 하는데 초점이 맞춰졌다.
SC제일은행은 영업점 마다 최소 1명의 심폐소생술 가능 직원을 배치한다는 계획이다. SC제일은행은 지난해부터 본점 직원들로부터 지원을 받아 심폐소생술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행내 비상계획에 따라 각 부서마다 배치된 응급처치요원과 대피유도요원 직원들을 대상으로 매 반기 마다 외부전문강사를 초빙해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해왔다.
윤 패트릭 리테일금융총괄본부 부행장은 “내방한 고객들의 안전을 확보하는 것도 광범위한 금융서비스의 일환”이라며 “SC제일은행은 고객의 소중한 자산을 책임지는 역할을 넘어 생명까지 보호할 수 있는 적극적인 금융서비스를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진자료1] SC제일은행 심폐소생술 교육장면](https://img.asiatoday.co.kr/file/2017y/04m/12d/201704120100132860007371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