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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트랜스는 지난해 12월 19일 문화예술 및 사회공헌, 언론사 등 전문가를 ‘신분당선 문화예술위원회 2기’ 위원으로 위촉했으며, 캐릭터 전시회 및 작가 초청 이벤트, 다이노코어 래핑열차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는 공동위원장인 이순재 가천대 석좌교수와 정민철 네오트랜스 대표이사를 필두로 김승종 경기콘텐츠진흥원 이사장, 정경연 홍익대학교 교수, 류희림 YTN PLUS 사장, 이재성 가천대학교 교수, 히딩크재단 이도선 사무국장 등 총 11명이 참석했다.
주요 안건으로는 위원회 회칙제정 보고와 신분당선을 ‘지하철 복합문화예술광장’으로 만들기 위해 향후 판교역 상설 문화광장 설치, 견학프로그램 운영, 역사 내 당구대회 및 미술전시회, 사회공헌활동 등 실질적인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거스히딩크 명예위원장 위촉 및 연계 이벤트 관련 논의도 재단과 협의했다.
정민철 네오트랜스 대표이사는 “앞으로 신분당선 문화예술위원회와 함께 시민들에게 다양하고 즐거운 문화예술 체험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