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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상식은 지난해 한 해 동안 NH농협은행의 성장에 이바지한 직원들을 발굴해 그 공로를 인정하고 격려하기 위해 개최됐다.
대상은 예금 약 70억 원·신탁 약 27억 원 등을 추진한 안양시지부 김영심 차장이 수상했다. 또한 연간 381좌의 카드를 비롯해 약 1억원의 퇴직연금을 추진한 여수시지부의 김경화 주임 등 세 명이 최우수상의 주인공이 됐다. 이외에도 각 사업부문별 실적 1위를 달성한 직원을 포함한 총 21명이 수상했다.
이경섭 NH농협은행장은 “인터넷은행이라는 새로운 경쟁자가 등장했지만 사람의 온기는 기술로 대체될 수 없기에 고객에 대한 따뜻한 관심과 신뢰가 당행의 중요한 경쟁력이라고 본다”며 “수상자 모두 이를 마음에 새긴 채 당행의 마케팅 리더로서 역할을 다해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